0915

from diary 2013.09.15 23:17

 

 

 

천천히 걸으면 새삼스레 작은것들이 보인다.
동네 아주머니가 키우던 화분의 개수라던가, 어떤 식물인지 까지도.
바쁘게 지냈을땐 전혀 몰랐던 것들.

여유를 가지니 되려 마음은 풍요로워 지는 느낌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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